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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NO.1 데임기타



연주자
의/ 연주자에 의한/ 연주자를 위한 악기


데임의 가장 큰 차별성 중 하나는 뮤지션 출신의 CEO와 멤버들로 이루어진 회사라는 점입니다.
즉, 실제로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가 곧 데임 스스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무대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어떤 것인지, 연주자들에게 필요한 부분이 어떤 것인지, 시장에서 가장 필요한 모델이 무엇인지, 어떤 점이 보완해야하는 부분이며 국산기타와 해외 브랜드와의 차이는 무엇인지와 같은 부분에 있어 누구보다 잘 얼고 있습니다.

이러한 강점을 가지고 있기 대문에 국/내외 유수의 뮤지션들과 자연스럽게 만남이 이루어졌고, 뮤지션들이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제품에 반영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많은 뮤지션들의 호평과 함께 외국 제품 일색이던 시장에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많은 연주들이 직접 연주하시면서 많은 의견들을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이 데임이 타사에 비해서 고객 여러분께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고, 연주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라는 측면이 부각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악기만 파는 것이 아닙니다. 악기를 배울 수 있는 솔루션까지 제공합니다.


이 세상 누구나 즐거운 음악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희 데임의 목표입니다. 따라서 저희는 악기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악기를 배울 수 있는 솔루션까지 함께 제공합니다. 데임 기타를 구매하시는 모든 분들께는 50일간의 커리큘럼으로 기타를 독학할 수 있게 해 주는 동영상 강의와 교본이 제공됩니다.

50일 완성 레슨 DVD와 교본은 기존의 주입식 강의와는 다르게 실제로 기타를 처음 배우는 레슨생 두 분이 직접 기타를 배우는 모습을 강의 함께 보여주는 새로운 방식의 교본입니다. 따라서 실제로 가티 초심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정확하게 짚어낸 교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재는 50일 동안 16강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2강 정도 진행하도록 짜여져 있습니다. 또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아주 쉽게 설명이 되어있기 때문에 처음 배우시는 분도 부담없이 따라할 수 있습니다.



최상급 자재사용으로 좋은 품질과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기타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자재는 목재로 얼마나 양질의 목재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품질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데임에서는 앞으로 수년에 걸쳐 사용할 목재들을 미리 건조하여 재고로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건조상태가 탁월하며, 제품의 품질과 내구성 또한 월등합니다.

데임의 목재들은 수년 이상 함께 해 온 공급업체들과 해외 유명 브랜드로부터 공급받아 일정한 품질이 유지됩니다. 그리고 자체 개발한 자재들과 던컨, 피쉬맨 등과 같은 다양한 옵션을 소비자분들께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소비자 여러분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첨단장비를 이용하여 더욱 양질의 제품을 만듭니다.


기타는 제품의 특성상 정확하게 나무를 관리하고, 제단하고, 가공할 수 있어야 하며 여기에 장인의 손길로 마무리를 해야 좋은 품질의 악기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즉, 장인이 가지고 있는 소프트웨어와 첨단 장비라는 하드웨어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었을 때 비로소 훌륭한 제품이 만들어집니다.

이를 위해, 데임에서는 CNC머신(자동수치제어기계)을 통해 컴퓨터에 기록된 정확한 값에 의해서 목자재를 제단하고 있습니다. 즉 사람이 했을 때 나올 수 있는 불량률을 없애고, 자동화 된 기계로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제단하기 때문에 나중에 생기는 불량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전기를 이용한 도장설비를 갖춰 일반적인 도장에 비해 훨씬 좋은 품질을 유지합니다. 기존에 많이 사용되는 분사식 도장방식의 경우, 도장 코팅막이 일정하게 나오지 않는 문제점이 있지만, 정전기 도장 방식을 이용하면 도장막이 균일하게 덧입혀져 나무에서 나오는 공명을 고르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 년 이상 근무하신 마스터분들의 손에서 이루어지는 섬세하고 미세한 마무리 작업이 이루어짐으로써, 연주자에게 가장 적합한 셋팅으로 출고가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