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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A BETTER WORLD

누구나 음악과 함께하는 삶을 누리는 세상


데임은 사회환원을 통해 기업의 이익이 사회 전체에 골고루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상 어느 곳에서든지 환경적, 지역적인 차별없이 누구나 음악과 함께하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희 데임의 사명이자 꿈입니다.





데임은 월드비전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과 함께 방글라데시, 아프리카, 몽골, 캄보디아 등의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을 1대1로 돕고 있으며, 문화적 혜택으로부터 소외된 아프리카의 미자립 지역과 단체에 매년 악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MES(Music for Everyone School)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들이 음악으로 치유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라오스에 제 2의 MES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나라에서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치유받기를 바랍니다.






Increasing Students
MES캄보디아에서는 약 70여명의 학생들이 어쿠스틱 기타, 우쿨렐레, 일렉트릭 기타, 피아노, 드럼을 배우고 있습니다.

Sreypov and Maly
Sreypov와 Maly 두 소녀는 우쿨렐레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통기타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Music performance
요즘 MES캄보디아에서는 60여명의 학생이 음악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12월 30일에 학생들의 연주회가 있었습니다.

MES is opening more classes
MES캄보디아에 각 과목별 최고 레벨까지 수업을 수료한 한생을 위한 새로운 강좌가 생겼습니다


MES get more students
지난 달 MES 캄보디아에 한국으로부터 온 악기들이 도착하여, 더 많은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MES is opening more classes
MES캄보디아에 각 과목별 최고 레벨까지 수업을 수료한 한생을 위한 새로운 강좌가 생겼습니다

Maly
Maly는 우쿨렐레를 배우고 있는 사랑스런 18살 소녀입니다. Maly가 MES에서 음악에 대한 더 많은 것들 얻을 수 있길 바랍니다.

Studnets from an Orphanage
MES에 9살~11살 다섯명의 소년들이 새로 들어왔습니다. Samet과 Kakada는 음악 선생님이 되고싶어서 MES에 왔다는군요!


Dimorng is playing “take me...” Dimorng은 약 3달 정도 우쿨렐레를 배웠을 뿐이지만 MES에서 가장 뛰어난 우쿨렐레 연주자 입니다.

Chorvy and Chorvann and...
“MES는 음악을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학교인 것 같아요. 고마워요 MES!”

아프리카 미자립 지역 악기 지원
데임은 문화적 혜택으로부터 소외되어 있는 아프리카의 미자립 지역과 단체에 매년 악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성남 아동복지회 악기 지원
성남 아동 복지회에서 학생들이 악기를 배우고 연주할 수 있도록 통기타를 지원하였습니다.





데임과 함께하는 다큐콘서트

널 만나러 가는 길



"널 만나러 가는 길"은 감독, 배우, 뮤지션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 남자가 동남아를 여행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현지와 소통하는 모습을 그린 다큐멘터리입니다.

여행 중 현지의 아이들을 위해 노래를 만들고 함께 노래하며, 아이들이 계속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악기를 기부하는 과정에 저희 데임이 함께 하였습니다.



인순이와 좋은 사람들

해밀 대안학교



가수 인순이님이 올해 서립하여 운영하고 있는 해밀 대안학교는 비온 뒤 맑게 갠 하늘이라는 뜻을 가진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대안학교입니다.

이 학교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찾고 스스로 좋아하는 일을 찾아 할 수 있는 꿈의 터전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스스로 꿈을 찾는데 보탬이 되고자 저희 데임이 통기타를 지원하였습니다.